2020. 5. 1. 17:08ㆍ해외 축구 뉴스/DIMARZIO

Robben: I’ve considered going back to playing a few times
로벤: 나는 몇 번이나 현역 복귀를 생각하고 있다.
-원문 출처 -
https://gianlucadimarzio.com/en/robbenive-considered-going-back-to-playing-a-few-times

Retiring from professional sports it's never easy, especially for athletes used to competing at the highest levels. Most of the time it's a decision that goes against the mind and the heart because it's driven by a drop on phsycal ability and in the past we've seen starts like Crujiff, Rivaldo and Scholes decide to return. Could Arjen Robben be next?
프로 스포츠세계에서 은퇴란 쉽지 않은 결정이죠, 특히 높은 수준까지 오른 선수라면 더더욱 그럴텐데요. 그럴때마다 그 선수들의 심장과 마음에서 그 결정을 내리는데 반대를 하곤 하죠 왜냐하면 이 결정들은 신체적 능력에 저하에 따라 고려를 하게 되지만 과거에 크루이프, 히바우두, 그리고 스콜스 같이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한 선수들도 있었으니까요. 아르옌 로벤도 그 대열에 합류 할 수 있을까요?

The Dutch international left the door open in a recent interview:"At the beginning I didn't miss football at all, but then there was a phase when I missed it and I considered returning a few times to play a little bit more. From time to time I have these thoughts. But maybe it's a sensation that stays within forever when you are an athlete. When you are retired no one is waiting for you and you need something worthwhile to get up in the morning, in my case I have my kids. But at the moment I have nothing specific planned"
이 네덜란드 선수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했는데요. “처음 은퇴를 한 후에 저는 축구에 모든 것들을 굉장히 그리워 했어요. 내가 그렇게 그리워 했던 순간들에는 몇몇 단계들이 있었고 저는 몇번이나 선수로 뛰기 위해 복귀를 고려 했었죠.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간혹 이런 생각들을 하곤 해요. 하지만 이렇게 은퇴로 남는 편이 운동선수들에겐 선수시절 그 감각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은퇴를 한 후에는 아무도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을 거에요 그리고 당신은 아침에 일어나야만 하는 가치 있는 일이 필요하죠. 제 경우에는 제 아이들이에요. 지금 당장에는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네요.”
- 원문 : Dimarzio
- 번역 : Johnny
- 편집 :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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